장동혁 국회의원 프로필 기본 프로필과 나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69년 6월 2일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에서 태어나 올해 56세입니다. 인동 장씨 가문 출신으로 부친 장일순, 모친 이춘애씨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공군 장교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현재 제21대, 제22대 국회의원이며 2025년 국민의힘 제4대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프로필 학력과 경력



장동혁 대표의 학력은 대창초등학교, 웅천중학교, 대천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1991년 제35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해 1993년부터 교육부 사무관으로 7년간 근무했으며, 2001년에는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이례적인 경력을 쌓았습니다. 36세의 나이에 2006년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부임해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가정지원 판사를 거쳐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다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행정고시와 사법시험 모두 합격한 그는 행정, 사법, 입법 세 영역을 모두 경험한 보기 드문 정치인입니다.
종교



장동혁 대표는 공식 이력서에 특정 종교를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공식 석상에서 "하나님의 계획", "신앙", "기도"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개신교(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정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년 9월에는 부산 세계로교회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으며, 이는 당내에서 기독교 편향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부동산 논란



2025년 10월,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하고 있다며 부동산 정책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실거주용이라며 해명에 나섰으며, 6채를 모두 합쳐도 총 가격이 8억 5천만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골에 있는 어머니의 주택, 지역구 주택, 장인어른의 유산으로 받은 지분 상속 아파트 등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모두 줄 테니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의 서울 잠실 아파트와 바꾸자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한동훈과의 관계 및 단식



2026년 1월 15일,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특검 법안 강행 처리를 막고 통일교 및 공천 헌금 특검 법안 통과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이 시기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논란과 겹쳤으며, 당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단식이 당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해석도 제기되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단식 닷새째인 1월 17일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했지만, 징계 자체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측근들의 만류에도 "국민의 요구가 수용될 때까지 단식을 지속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